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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3월 30일 목요일 '모르고 지은 죄, 일부러 지은 죄'-민수기 15장 17~31절  6학년 이연웅하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나도 일부러 죄를 지을 때가 있는 것 같다. 하지만 하나님은 나를 계속 용서해주신다. 너무 감사하다. 그래도 앞으로는 모르고 짓거나 일부러 짓는 죄가 없도록 더욱 노력해야겠다. 6학년 이하람나는 항상 내가 하는 생각과 말, 행동이 죄인 것을 알면서도 계속해왔다. 그리고 회개했다. 언제든지 용서해 주실 것이라는 착각을 하면서... 하지만 하나님께서는 일부러 죄를 지으면 백성 중에서 끊어질 것이라고 하셨다. 앞으로는 죄를 알고도 짓는 죄가 없도록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다. 6학년 임의국죄의 대가를 두려워하지만 말고 죄를 짓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말씀대로 살아가야겠다. 나만이 아닌 다른 사람들도 그럴 수 있었으면 좋겠다. 6학년 조수아나도 옛날에는 용돈을 받으면 꼭 십 분의 일을 하나님께 드렸다. 그런데 요즘 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