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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6.22(목) '하나님이 알려 주셨어요' 6학년 이하람이 말씀을 읽고 '역시 하나님이 함께하시면 누구보다 강한 사람이 되는구나' 생각했다.​ 그런데 나는 하나님 안에서 강한 사람인가? 생각해 보았는데, 확신이 들지 않았다. 하나님께 확신을 달라고 기도해야겠다.6학년 임의국역시 하나님의 도움의 손길이 닿는 편은 항상 이긴다. 아무리 상대가 강하고 나는 약하다 하더라도 하나님의 명령에 따르면 이길 수 있다. 그래서 나는 하나님의 명령에 따라 사탄과 싸워 승리해야겠다.6학년 조수아이스라엘은 사람의 수는 아람의 군대에 비해 아주 적었지만, 하나님께서 함께하셔서 이겼다. 나도 어렵거나 힘들 때 하나님과 동행하며 행복하게 살고 싶다.